규칙은 벽이다. 그 벽은 내가 만들었다. 벽에는 문이 있고, 여닫는 건 나다.

동물보호단체인 제제프렌즈 대표이고, '제주 한림쉼터'에서 100마리가 넘는 유기견들을 보호하고 있어요.

홍난영(숨빛지기)

글 쓰는 걸 좋아해요. 종이책 두 권과 전자책 열 권 남짓을 냈고, 지금은 작은 주제로 가볍게 뚫는 소책자 '송곳서책'를 내 보려고 해요.

전광판

110
돌보는 유기견들
2
AI와 만든 서비스
0/ 100권
써낸 송곳서책
2권
책 읽기 ›
2026년 9월부터
6권
오디오북 ›
2026년 9월부터
2편
영상 ›
2026년 9월부터

AI와 만든 것 혼자, AI와 둘이서

제제프렌즈 웹사이트 ›
쉼터 소식과 후원·입양 신청을 한곳에
어떤 유니버스
지금 보고 계신 이곳. 기록과 송곳서책
유주에 갔는데 버터모찌가 없어졌다. 흑흑. 무화과 휘낭시에로 대체. 이것도 맛있었다. with 이사님, 미미님, 뚜뚜쌤.
모듬으로 순대를 사왔다. 나름 큰통에 옮겨담았는데도 공간이 부족해 작은 접시에 내일 먹을 것을 따로 담았다. 순대파티가 시작된다.
간만에 간 동화과자점. 휘낭시에와 쿠키를 포장해왔다. 마들렌을 서비스로 주셨다. 비양도를 배경으로 한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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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곳서책 작은 주제로 가볍게 뚫는 소책자

송곳서책란 ›
첫 권을 쓰는 중이에요.
써낸 송곳서책
0권
집필 중
6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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