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주에 갔는데 버터모찌가 없어졌다. 흑흑. 무화과 휘낭시에로 대체. 이것도 맛있었다. with 이사님, 미미님, 뚜뚜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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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보는 유기견들
동물보호단체인 제제프렌즈 대표이고, '제주 한림쉼터'에서 100마리가 넘는 유기견들을 보호하고 있어요.
글 쓰는 걸 좋아해요. 종이책 두 권과 전자책 열 권 남짓을 냈고, 지금은 작은 주제로 가볍게 뚫는 소책자 '송곳서책'를 내 보려고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