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간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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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옥 대문 옆이나 대문과 붙어 있는 건물

쉬운 말로

문간채는 한옥에서 대문 바로 옆이나 대문과 이어진 건물을 말해요.
대문을 드나들 때 지나치는 자리에 있어서 '문간'이라는 이름이 붙었어요.
옛날에는 집안일을 돕던 사람이 지내거나 물건을 보관하는 곳간으로 많이 썼어요.
한국 전통 한옥에서 사랑채·안채와 함께 담 안에 자리한 여러 건물 가운데 하나예요.

때2006년곳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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