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빌로니아 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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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이라크 땅에 있던 아주 오래된 고대 나라.
쉬운 말로
바빌론이라는 도시를 수도로 삼았던 옛 나라예요.
유대인을 잡아가서 살게 한 일(바벨론 유수)로 성경에도 나와요.
바빌론 유적지는 오래 기다린 끝에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됐어요.
요즘은 이 시대를 배경으로 한 오페라나 다큐멘터리도 나와요.
때기원전 1895~1595년곳그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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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무라비 법전은 1901년에 수사라는 곳에서 발견돼 지금은 루브르 박물관에 있대요, 그 사이 수천 년 동안 어디에 묻혀 있었을까요?
- 마지막 왕 나보니두스는 왜 아들에게 군권을 맡기고 사막에 진을 쳤을까요, 그리고 키루스는 왜 싸우지도 않고 바빌론에 들어갈 수 있었을까요?
- 왕에게 신의 지위가 없어진 카사이트 왕조 시절, 성직자들은 대체 어떻게 그 힘을 유지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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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
어디서 왔나
'바빌로니아'라는 이름은 수도였던 도시 바빌론에서 나왔어요[1]. 바빌론이라는 이름 자체는 기원전 23세기경 아카드 제국 사르곤 왕의 지배를 적은 점토판에 처음 나온다고 해요[1]. 그러다 기원전 20세기에 아모리인이라는 사람들이 메소포타미아로 옮겨와서, 바빌론을 중심으로 주변을 정복하며 나라를 키웠어요[1]. 그렇게 기원전 1895년부터 1595년까지 약 300년을 고바빌로니아 시대라고 불러요[1].
누구의 것이었나
이 나라는 수메르인과 아카드인이 섞여 만든 제국이었어요[1]. 사람들은 왕을 신 마르둑의 대리인이라고 믿었고, 바빌론은 모든 왕이 왕권을 인정받아야 하는 '신성한 도시'였대요[1]. 여섯 번째 왕 함무라비는 법전을 만들어 나라를 다스렸고, 관료 제도와 세금 제도, 중앙 정부까지 갖췄다고 해요[1]. 나중에 카사이트 왕조 때는 왕에게 신의 지위가 사라졌지만, 성직자들은 여전히 큰 힘을 쥐고 있었대요[1].
닿는 것
고바빌로니아 고바빌로니아는 바빌론이 처음 나라를 이루던 뿌리 시기라 from 이야기와 바로 닿습니다
나보니두스 나보니두스는 바빌로니아 마지막 왕으로 나라가 어떻게 끝났는지 보여주는 인물이라 dig와 닿습니다
네부카드네자르 2세 네부카드네자르 2세는 바빌론을 다시 문명 중심으로 키운 왕이라 who 이야기와 연결됩니다
마르둑 마르둑은 왕이 대행자로 여겨진 신이라 who의 '신성한 도시' 이야기와 닿습니다
바빌론 바빌론은 나라 이름의 뿌리가 된 도시라 from과 직접 닿습니다
바빌로니아의 역사 바빌로니아의 역사 문서는 이 글 전체 흐름을 더 깊이 파볼 수 있는 곳이라 dig와 닿습니다
메소포타미아 메소포타미아는 바빌로니아가 자리했던 더 큰 지역이라 from의 배경과 닿습니다
- 바빌로니아 — 한국어 위키백과 한국어 위키백과 · 2026-09-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