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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해녀들이 불을 피우고 쉬던 바닷가 돌담 쉼터

쉬운 말로

제주 해녀들이 물질하기 전후에 모이던 바닷가 쉼터예요.
돌을 둥글게 쌓아 바람을 막고, 가운데에 불을 피워 몸을 녹이던 곳이에요.
옷을 갈아입고 쉬면서 서로 물질 경험과 바다 정보를 나누던 공동체 공간이기도 해요.
제주 바닷가 곳곳에 있던 시설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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