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흑색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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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 몸에서 색을 만드는 세포가 나쁘게 자라는 악성 종양
쉬운 말로
강아지 흑색종은 개 몸속 색소세포(색을 만드는 세포)가 이상하게 자라서 생기는 종양이다.
입 안, 발톱 밑, 피부에 잘 생기고 나쁜 쪽(악성)이면 다른 곳으로 빠르게 퍼진다.
사람 피부암인 흑색종과 이름은 같지만, 개는 자외선보다 입속에 잘 생기는 점이 다르다.
요즘은 이 병을 예방하는 백신, 전기로 종양을 태우는 치료, 면역치료제 등이 나와 있다.
내 이야기
1편 2026년 8월 29일
소길이가 입 안에서 피가 많이 나서 병원에 갔었다. 아직 흑색종 단계는 아니지만 종양은 종양이었고, 그게 터져서 피가 줄줄 났던 것이다. 재발하고, 터지고를 반복하면 흑색종이 될 수 있으며 그 땐 위험하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