맷돌
https://someuniverse.com/seogo.php?w=맷돌
곡식이나 콩을 넣고 둥근 돌 두 짝을 돌려서 갈아 가루나 즙을 내는 전통 도구
쉬운 말로
둥글고 판판한 돌 두 짝을 위아래로 포개 놓고, 위짝 가운데 뚫린 구멍에 곡식을 넣은 뒤 손잡이를 돌려서 가는 도구예요. 콩을 갈아 콩물을 내거나, 곡식을 갈아 가루를 만들 때 썼어요.
요즘은 전기로 돌아가는 맷돌 모양 분쇄기도 있어서, '맷돌 방식'이라는 말이 콩물두유 광고 문구로도 쓰여요.
또 뭔가를 짓이기고 갈아버리는 힘을 비유할 때 '악마의 맷돌' 같은 표현으로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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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처구니가 없다'는 말이 맷돌 손잡이가 없어서 생긴 말이라는 설이 있는데, 사실은 근거가 전혀 없다고 하니 이게 왜 그렇게 퍼졌는지 궁금해요.[1] 북한에서는 맷돌을 '망돌'이라고 부른다는데, 왜 이름이 갈렸을까요.[1] 기원전 2000년이면 정말 오래전인데, 그 시절 사람들은 이걸 어떻게 처음 생각해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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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 왔나
맷돌은 기원전 2000년쯤에 이미 만들어져 쓰였다고 해요.[1] 그 뒤로 어디서 어떻게 퍼졌는지는 이 문서에 나와 있지 않아요. 그냥 아주 오래전부터 곡식을 갈 때 쓰던 도구였다는 것만 알 수 있어요.
어떻게 만드나
둥글넓적한 돌 두 짝을 위아래로 포갠 다음, 위짝에 뚫린 구멍으로 곡식을 넣어요.[1] 옆에는 나무로 만든 손잡이(맷손)를 수직으로 달아서, 그걸 돌리면서 곡식을 갈아요.[1] 재료는 돌과 나무, 두 가지가 전부예요.
닿는 것
- 맷돌 — 한국어 위키백과 한국어 위키백과 · 2026-08-16
딱 붙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