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톤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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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남부에 있는 커다란 돌들이 둥글게 놓인 선사시대 유적

스톤헨지
CC BY-SA 3.0, 위키미디어 공용
쉬운 말로

스톤헨지는 영국 남부 들판에 크고 무거운 돌들이 둥글게 세워져 있는 유적이에요.
수천 년 전 사람들이 만든 걸로 알려져 있고,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돼 있어요.
해마다 낮이 가장 긴 날(하지)이 되면 이곳에 사람들이 모여 해돋이를 보는 행사를 해요.
요즘은 같은 이름을 쓰는 주얼리 브랜드도 있어서, 기사에 두 가지 뜻이 섞여 나와요.

때기원전 3000~2000년곳영국
  • 제단처럼 쓰러져 있다는 블루스톤은 원래 어떤 모습이었을까요?
  • 혼자 서 있는 힐스톤과 도살석 사이, 태양이 정확히 어떤 날 어떻게 비출까요?
  • 같이 보기에 실린 나브타 플라야는 또 어떤 곳일까 궁금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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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 왔나

언제 지어졌는지는 정확히 모르고, 기원전 3000년부터 2000년경 사이로 추정만 하고 있어요[1]. 어디서 아이디어가 왔는지, 어떻게 퍼졌는지는 이 문서에 나와 있지 않아요.

누구의 것이었나

누가, 왜 만들었는지는 아직도 수수께끼로 남아 있대요[1]. 태양빛과 일직선으로 놓인 돌들 때문에 해시계였다는 이야기도 있고, 묘지였을 거라는 추측도 있어요[1]. 확실한 답은 아직 없는 셈이에요.

어떻게 만드나

바깥쪽 원은 셰일이라는 돌로, 안쪽 원은 블루스톤이라 부르는 청회색 사암과 휘록암, 유문암으로 만들었어요[1]. 셰일을 서른 개 세우고 그 위에 돌을 가로로 눕혀서 원을 만들었고요[1]. 돌 하나 높이가 8미터, 무게는 50톤이나 되는 것도 있대요[1]. 원 바깥쪽엔 오브리 홀이라는 구덩이 56개가 또 원을 그리며 파여 있어요[1].

닿는 것
  1. 스톤헨지 — 한국어 위키백과 한국어 위키백과 · 2026-09-19
이어진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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