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대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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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끼를 덜 자란 채 낳아 배주머니에서 키우는 포유동물 무리

유대목
Lydekker, Richard, Public domain, https://www.flickr.com/photos/biodivlibrary/6008905224, 위키미디어 공용
쉬운 말로

유대목은 포유류 중에서 새끼를 아주 작고 덜 자란 상태로 낳는 동물들을 묶은 무리예요.
낳은 새끼는 엄마 배에 있는 주머니(육아낭) 속에서 젖을 먹으며 더 자랍니다.
캥거루, 코알라, 주머니쥐, 태즈메이니아 타이거 같은 동물이 여기 속해요.
대부분 호주와 남아메리카에 많이 삽니다.

곳일본
  • 새끼는 젖을 스스로 빨지 못해서 어미가 근육을 움직여 젖을 밀어 넣어 준다는데, 이건 어떻게 가능한 걸까요? 자궁과 질이 두 개씩 있다는 2자궁류 이야기는 좀 더 캐볼 만합니다. 태반 포유류와 갈라진 진수하강 쪽 계통을 따라가면 유대류가 왜 이런 번식법을 갖게 됐는지 실마리가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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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 왔나

유대류는 오스트레일리아를 중심으로 퍼져 있고, 아메리카에도 일부가 남아 있다고 문서는 전합니다. 오스트레일리아유대상목과 아메리카유대상목으로 크게 갈라진 것도 이 지리적 나눔과 맞물려 있습니다. 언제 어떻게 갈라졌는지는 문서에 나오지 않습니다.

어떻게 만드나

유대류는 크게 아메리카유대상목과 오스트레일리아유대상목으로 나뉩니다. 아메리카유대상목에는 주머니쥐목과 새도둑주머니쥐목이 들어갑니다. 오스트레일리아유대상목에는 칠레주머니쥐목, 주머니고양이목, 캥거루목, 주머니두더지목, 반디쿠트목이 들어갑니다.

닿는 것
이어진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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