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 60편

#아카렌가 어제 연어회와 은행구이로 소맥.
이맘때 급격히 늘어나는 새들. 나무와 전선에 온통 새들이다. 무서워진다.
수월봉도 오랜만에 보았다. 예전에 수월봉이 정말 경이로웠다. 나중에 우리 강아지랑 다시 와야지.
#수월봉
차귀도가 하나가 아니었구나. 죽도와 그에 딸린 섬, 그리고 와도.
#차귀도
그린 사이공 갔다가 약 8분거리에 있는 #[차귀도 포구]에 가서 #[반건조 오징어] 사왔다. 맥반석에 구워주기로 하고 굽지 않은 상태에서 구입도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