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과 사람들] 밀면 한림점 요술상자님과 둘이 한림쉼터 밥물똥뛰를 끝냈다. 비가 내리기도 했지만 햇볕은 끝내주게 쨍쨍이었기에 시원한 게 먹고 싶었다. 언제가 들어본 밀면집, 그래서 가봤다. 일단 양이 푸짐하고, 국물이 맛있으며, 밀면치고는 슴슴한 게 색다른 매력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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