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15일 일상 내게 집요함이 존재한다는 걸 깨달았다. 그냥 설렁설렁 사는 애인줄 알았는데. 하고자 하면 무섭게 달려드는 면이 있었다. 하고자 하는 게 별로 없어서 그렇지. 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