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27일 일상 새로운 골목 탐험하기를 좋아하는 장남 제제. 동네 근처에 제제와 안 가본 골목이 거의 없다. 여기도 제제, 저기도 제제. 제제. 제제. 오늘도 길게 돌았다. 우리 아들, 잘도 걷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