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가루 장려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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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0년대 쌀 대신 밀가루 음식을 먹자고 정부가 벌인 운동.

쉬운 말로

밀가루 장려운동은 1960년대 한국 정부가 벌인 캠페인이에요.
그때는 쌀이 모자랐어요.
농사지어도 사람 먹을 쌀이 부족했거든요.
그래서 정부는 밀가루로 만든 음식을 먹자고 권했어요.
라면, 빵, 국수 같은 음식이 이때 많이 퍼졌어요.
다른 말로 '분식장려운동'이라고도 불러요.
공무원들도 점심으로 빵과 우유를 먹었대요.
미국에서 밀가루를 원조로 많이 받았던 시절이기도 해요.
지금은 오히려 쌀이 남아서 쌀을 더 먹자는 운동이 벌어지고 있어요.
북한에서도 요즘 식량이 부족해서 밀가루 음식을 권한다는 이야기가 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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