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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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를 찧어서 껍질을 벗기고 쌀로 만드는 곳.

정미소
Basile Morin, CC BY-SA 4.0, 자작, 위키미디어 공용
쉬운 말로

정미소는 벼를 넣으면 껍질을 벗겨서 하얀 쌀로 만들어 주는 곳이에요.
옛날에는 마을마다 있어서 사람들이 수확한 벼를 가지고 와 쌀로 바꿔 갔어요.
요즘은 기계가 커지고 자동화돼서 정미소 수가 많이 줄었어요.
어떤 곳은 문을 닫고 카페나 전시장, 마을기록관 같은 곳으로 바뀌기도 해요.

때1885년곳독일
  • 방아로 벼를 찧던 시절과 지금 기계로 찧는 시절, 뭐가 가장 달라졌을까?
  • 정미소가 마을에서 사라지면 그 자리엔 무엇이 남을까?
  • 벼 껍질 벗기는 기계를 처음 만든 사람은 어떤 마음으로 그걸 만들었을까?
  • 우리 동네에도 예전에 정미소가 있었을까, 지금은 무엇이 되었을까?
  • 손으로 찧던 방식에서 기계로 넘어갈 때, 그 사이에 사라진 손기술은 무엇이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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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와 곳

때 — 오늘날 쓰는 현미기는 1885년에 처음 만들어졌어요 [1] (정미소라는 곳 자체가 언제부터 있었는지는 이 자료에 나오지 않아요)

곳 — 이 현미기를 만든 사람은 독일계 브라질인 공학자였어요 [1]

어디서 왔나

쌀을 먹는 문화권에는 옛날부터 벼 껍질을 벗기는 여러 전통 방법이 있었대요 [1]. 손으로 찧거나 방아를 쓰는 식이었겠죠. 그러다가 1885년에 독일계 브라질인 공학자 에바리스토 콘라도 엥겔베르크가 새로운 기계를 만들어서 특허를 받았어요 [1]. 이 기계가 바로 오늘날 정미소에서 쓰는 현미기의 시작이에요 [1]. 그러니까 정미소라는 곳도, 오래된 손일에서 시작해서 이 기계 하나로 지금 같은 모습이 된 셈이에요.

누구의 것이었나

이 자료에는 정미소를 실제로 쓰거나 운영한 사람들 이야기는 나오지 않아요. 다만 오늘날 쓰는 현미기를 처음 만든 사람이 에바리스토 콘라도 엥겔베르크라는 독일계 브라질인 공학자였다는 것만 나와 있어요 [1].

어떻게 만드나

정미소에서 하는 일은 도정이에요. 벼의 겉겨를 벗겨내는 작업이죠 [1]. 이 일을 하는 기계를 현미기라고 불러요 [1]. 옛날에는 쌀 문화권마다 다양한 전통 방법으로 이 일을 했지만, 지금 쓰는 현미기는 1885년에 나온 엥겔베르크 현미기가 시초예요 [1].

닿는 것
  1. 정미소 — 한국어 위키백과 한국어 위키백과 · 2026-10-01
이어진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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